하나님 아버지
저는 왕이나 재판장이 아니므로
지혜보다는 성령을 주옵소서
성령을 주시면 인생의 고단함을 거뜬히 이길 수 있겠나이다
모든 것 가져가셔도 내게 성령만큼은 남기소서
하늘나라 돌아갈 날
마음 속 예수 믿는 믿음 하나면
흡족하겠나이다
성령님
내게 천국 소망 더하소서
주는 절대 날 낙담케 않으시나이다
주여 날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하게 하소서
악을 알지 못하게 하시고
오직 주의 동산에 뛰놀며 꼴을 먹고 생명수를 마시게 하소서
성령이 나의 양식이나이다
나의 왕 예수님
내게 할 일을 가르치시고 명하소서 내가 들은대로 행하겠나이다
내가 실족해도 주를 바라봄은 의인은 스스로 일어나되 죄인은 주께서 일으켜주시기 때문이나이다
제게 순종을 가르쳐 주께로부터 칭찬받게 하소서
의인의 고난이 오히려 득이됨은 하나님 앞에 순종할 명분이 생기기 때문이나이다
주는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나의 고난을 아시되 아주 아시나이다
나의 푯대여 나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도를 벗어나지 않게하소서
세상이 악하고 어두워 앞길이 잘 보이지 않나이다
내가 광야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나이다
주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주의 긍휼 외엔 아무 것도 바라는게 없나이다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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